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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굴년도2013
  • 발굴국가한국
  • 업태기타업
  • 업종 기타업종
  • 사업화유형 제조기반
  • 사업장유형사무실형
  • 투자규모7~1억5천만원
  • 발굴자명24k
  • 업체명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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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View

ZIC, 시간이 곧 가장 큰 재화이다.
불필요한 대기시간으로부터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시간 관리가 가능해진다.

최근 사고위험을 문제로 입석버스가 금지되었다. 하지만, 출되근 시간대의 유동인구 조사가 확실하지 않아 시민의 질타를 받고 있다. 또한 특정시간에 몰리는 매장에서 어쩔 수 없이 대기하면서 기다리는 시간으로 우리의 시간은 무분별하게 바닥에 뿌려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도와줄 NowView는 시시각각 정확한 통계와 정보로 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살아갈 수 있게 도움을 줄 것이다.



NowView는 LED의 작은 창을 통해서 현재 매장에 있는 고객의 수를 나타내준다. 입구에 에어커튼처럼 위에서 레이져를 쏘아 인원의 출입을 체크하여 매장안에 있는 사람의 인원을 표시해준다. 2개의 레이져 센서를 통해 들어오는 사람과 나가는 사람의 구분을 할 수 있게 해준다. 기존의 카운터의 사용은 차량의 수나 대기순위로써의 활용만 되있지만 이 기술을 통해서 소상공인의 매장에 활용한다면 효율적인 매장관리가 될 것이다. 또한 버스의 승차인원 수를 알려 줌으로써 승객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탑승이 이루어 질 것이다. 무리한 승객 탑승을 줄임으로써 버스의 회전율 상승도 이루어낼 것이다. 그에 따른 승객의 쾌적함이 증가하여 이용고객의 만족도도 증대될 것이다.



사람들이 붐비는 시간에 쇼핑이나 기타 매장을 방문하게 되면 사람이 너무 많아 판매자에게 제품의 정보를 묻지도 못하고 나오는 경우가 많다. NowView를 도입하게 되면 매장이 수용할 수 있는 손님 수를 알려주게 되어 고객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고 점원들 또한 정신없이 고객을 맞지 않고 집중해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고객은 매장에서 무의미하게 기다리는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다른 매장을 이용하거나 기다릴 때 다른 일을 함으로써 시장에서의 매출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



일반 매장뿐만아니라 다른 여러방면의 사업부문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버스에 NowView 를 설치함으로써 억지로 탑승하거나 무리하게 탑승하지 않고 다음 버스를 탈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다. 개인 공간이나 좌석이 있는 PC방이나 노래방에서는 사람들이 굳이 들어와서 묻거나 자리를 찾는 수고를 덜어준다. 업체에서는 손님들이 들어와서 빈자리를 찾는 수고를 덜어 줄 수 있다.



NowView는 단순히 매장에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지만 버스. 지하철에도 적용이 가능하며 인원 수를 체크해야하는 사업에 두루 활용될 수 있으므로 적용범위가 매우 넓다. LED판과 레이져센서만 있으면 되므로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 또한 유동 고객의 수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기초 사업을 운영하는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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