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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굴년도2013
  • 발굴국가국내
  • 업태음식업
  • 업종 기타음식
  • 사업화유형 시설기반
  • 사업장유형점포형
  • 투자규모1천만원이하
  • 발굴자명이주희
  • 업체명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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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 slowly 에피타이저 사업
(제조회사 및 판매 전문점)

저혈당 재료로 만든 애피타이저 제공으로
선직 식생활을 통해 건강도 챙기고
일자리도 지켜드립니다.

한국(및 아시아) 음식 문화는 GI(Glycemic Index : 혈당) 지수 높은 식품이 많다는 문제점(주식인 쌀, 대용식인 라면, 국수, 어린이 간식 및 직장인 간식인 과자, 아이스크림, 빵, 떡볶이, 사탕 등이 대부분 GI 지수가 높은 음식)이 있다. GI 지수가 높은 음식을 지속적으로 먹으면, 당뇨의 위험에 노출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대한민국(아시아)의 식문화를 바꿀 필요성이 있는데 이 식문화의 변화 속에 신사업 아이디어가 숨어 있다. 그것은 GI 지수를 떨어뜨리려면 음식 먹는 순서를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모티브로 GI slowly 애피타이저 사업을 구상했다.



마케팅 방식으로는 관광산업과의 접목(애피타이저 전문점은 세계 어디에도 없으므로 한국의 이색 관광 상품으로 마케팅), 다이어트 사업과의 융합(저혈당(GI) 다이어트는 저칼로리 다이어트와 함께 여성들에게 호응 받는 다이어트), 헬스 산업과의 융합(GI지수가 낮은 애피타이저 식품은 헬스를 하고 있는 남성들에게도 좋은 먹거리가 됨) 등이 있다.



주요 고객 중 직장인들은 간식이 대부분 떡볶이, 순대, 초콜릿, 아이스크림, 과자 등이다.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날마다 과자, 아이스크림, 사탕 먹고 일주일에 햄버거, 피자, 통닭 그밖에 외식도 2회 정도 한다. 그 이유로 스마트폰 이용과 과다한 공부 때문에 운동량은 별로 없고 고혈당 음식을 매일 섭취하다 보니 <소아 당뇨>가 늘어나는 것이다. 따라서 직장인과 어린이들은 간식을 먹기 전에 이 애피타이저가 필요하다.



사업 계획은 GI지수가 낮은 음식을 주재료로 한 <GI slowly 에피타이저>를 제조해서 2~3평 가게에서 판매하는 것이다. 주요 고객은 모든 내외인(내국인 당뇨환자, 당뇨 예방 원하는 자, 다이어트를 원하는 여성, 헬스로 근육을 키우는 남성, 어린이, 외국 관광객 등등)이고, 집집마다 배달 가능하며 이것부터 먹은 후, 식사한다.



특징은 애피타이저를 기존의 입맛을 돋우는 것에서 혈당 조절용으로 변화시켰다는 것이고, 이는 당뇨 사회, 고령화 사회, 건강을 최고시하는 추세와 잘 맞고(약방의 감초처럼 대부분의 외식, 간식에 더할 수 있는 것), 탄수화물 위주의 식생활을 하는 한국에서 특색이 있다는 것이다(특히, 비만인 외국인에게 큰 호응 예상)



국내외에 아직 아무런 움직임이 없는 블루오션 영역이고, 아이들이 과자, 아이스크림 먹기 전에 먹는 애피타이저이기 때문에 부모들이 많이 관심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테이크 아웃식 커피 가게의 후식과 비슷한 개념이다. 직장인들이 식사 전에, 이 전문점에 들러서 애피타이저를 구매할 것이 예상된다. 또, 전통시장의 주요 먹거리가 떡, 튀김, 떡볶이, 국수, 순대 등이므로 이들을 먹을 때는 이 애피타이저가 필요하다. 아직 블루오션 영역이므로 많은 소상공인을 배출할 수 있고(일자리 만들기, 실업률 낮추기에 공헌), 한국의 식문화가 선진화되어(GI지수 fast ⇒ GI지수 slowly) 한국인의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 거기다 관광 상품으로도 이용될 수 있다(각 지방의 특산물 중 GI지수가 낮은 것으로 애피타이저를 제조할 경우, <에피타이저 투어 상품> 판매까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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