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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굴년도2013
  • 발굴국가국내
  • 업태음식업
  • 업종 분식 및 패스트푸드
  • 사업화유형 시설기반
  • 사업장유형점포형
  • 투자규모3~7천만원
  • 발굴자명김수환
  • 업체명
  • 홈페이지

089

breakfaster
(브랙퍼스터, 아침밥먹는사람)

아침밥을 거르기 쉬운 현대인들에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한국식 패스트푸드를 제공하여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고, 고용 창출에도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자신을 포함하여 우리 주변에는 실제로, 아침밥을 거르는 사람들이 참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런 아침밥을 거르는 사람의 경우 만성위염을 앓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래서 아침밥을 거르는 사람들이 아침밥을 먹는 것을 돕기 위해 간편하게 아침밥을 챙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이 사업의 주요 목적이다.



상품은 한국형 패스트푸드다. 한국형 패스트푸드는 직장인들이 귀갓길에 편하게 먹는 군것질 거리 닭꼬치와 초 ․ 중 ․ 고등학생들이 하굣길에 즐겨먹는 군것질 거리인 떡꼬치이다. 앞서 설명한 인기 있는 음식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한 손에 쥐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꼬치라는 점이다. 왜 이 꼬치는 하루를 마치고 돌아갈 때에만 먹어야하는가?



Breakfaster 꼬치는 손님은 길이가 20~30cm정도인 꼬치를 받아서 Breakfaster의 메뉴 중 본인이 원하는 메뉴에 꼬치에 직접 꽂는다(메뉴마다 가격을 다르게 산정). 메뉴는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만들어 놓고, 먹고자 하는 메뉴를 꼬치에 꽂은 후에 이 꼬치의 겉을 김밥에 김을 말듯이 밥으로 감싼다. 이때 소비자의 기호에 맞게 잡곡밥, 백미, 흑미 등 다양한 밥이 가능하도록 한다. 소비자들은 간편하게 한입씩 베어 먹을 수 있으며, 손에 들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한국형 패스트푸드가 될 것이다.



프랜차이즈 대리점 형태로 운영을 한다. 대부분의 포장마차들은 저녁 9시부터 다음날 오전4~5시에 점포를 정리한다. 이러한 대리점을 상대로 4~5시에 우리가 물품을 공급하고 점주들은 운영시간을 아침까지 확대하도록 하도록 한다.



시장 조사 결과, 19~29세의 경우 아침밥을 먹는 사람은 59.4%였으며, 먹지 않는 사람은 40.6%였다. 먹지 않는 사람 중에서 다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중 25%를 제외한 나머지 75%는 아침밥을 먹기를 원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 결과를 통해, 아침밥을 가지고 하는 건강패스트푸드점은 성업이 예상된다. 국내 요식업 시장규모는 약 50조원이다. 또한, 1인 가구 증가의 속도가 점점 가속화되므로 더욱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의 세부적인 내용은, 메뉴 개발(대한민국의 까다로운 입맛에 알맞은 음식, 편안하게 한 입에 먹을 수 있도록 만드는 작업), 프랜차이징 작업(프랜차이즈로 만들 수 있는 수익구조에 대해서 고려하고 식자재를 한꺼번에 정해진 시간 내에 가맹점에 가져다 줄 수 있는 영업망을 구축하는 데에 노력), 특허 ․ 지적재산권 독점(메뉴와 ‘breakfaster’만의 장비들을 특허 및 지적재산권을 출원), 가맹점 확보(지하철 앞,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포장마차 및 점주들을 대상으로 아침의 수익원으로 ‘breakfaster’를 제안하며, 전국에 빠른 속도로 가맹점을 확보), 홍보(각종 온라인 블로그, 카페 활동을 통해 직장인들에게 노출), 해외 진출(‘junk food’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패스트푸드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이 팽배한 해외에서 ‘healthy fast food’의 개념을 확산시켜 해외에서도 성공할 수 있도록 구상) 등이 있다.



현재 50조원의 요식업계는 대부분 점심과 저녁 식사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하지만, 아침 식사에 해당하는 시장의 규모를 확장하고 창업을 장려해 이를 통하여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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