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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 농수산물을 이용한 카페와 청과(1인가구를 위한 청과)
  • 발굴년도 아이콘발굴년도

    2014
  • 발굴자명  아이콘발굴자명

    김종석
  • 사업장유형 아이콘사업장유형

    점포형
  • 업태 아이콘업태

    음식업
  • 홈페이지 아이콘홈페이지

    http://www.ilovefruit.co.kr/
  • 사업화유형 아이콘사업화유형

    일반생활서비스기반
  • 발굴국가 아이콘발굴국가

    한국
  • 업체명 아이콘 업체명

    파머스페이스
  • 투자규모 아이콘투자규모

    1천만원이하
  • 업종 아이콘업종

    기타음식

아이디어 소개

 

파머스페이스는 ‘못난이 농산물’과 함께 농가에는 공정하고 마땅한 수익을, 가정에는 만족스러운 건강을 선물한다. 알찬 영양분으로 건강에 좋은 것도 여전하고, 맛도 단연 일품이건만 그저 못생겼다는 이유만으로 버려지는 못난이 농산물을 이용해서 온라인 쇼핑몰뿐만 아니라 대학가 앞에 있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사회적기업이다.

메케몬히로바는 작고 못생겨서 도시에 있는 대형매장의 구매담당자가 외면하는 농산물을 판매하는 농업인들과의 계약재배를 통해 못난이 농수산물을 판매하는 기업이다. 메케몬 히로바에는 이 지역에서 나는 농산물로 만든 잼이나 통조림 등 가공품도 상당수 진열되어 있으며 가공품의 경우 들어간 재료와 가공 방법을 기록한 재료증명서를 포함해

출하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클레임을 거는 경우가 많지 않을뿐더러 문제가 생겨도 시정이 빨라 생산자와 소비자간의 신뢰가 탄탄하다.
현재 지역 농사물 300종, 가공식품 580종을 판매, 개장 13년만에 누적 방문객 1000만명, 현재 일본에서는 메케몬히로바의 성공을 벤치마킹해 같은 컨셉의 농산물 직매장이 1만 7000여개(2009년 기준) 이상이 생겨났다.

아이디어 개요 및 특징

보통 7~8월에는 태풍과 호우 등의 자연재해로 낙과와 흡집이 있는 농산물이 많이 생긴다. 이들의 맛과 품질은 일반 브랜드와 별 차이가 없지만 크기. 모양 중량 등의 문제로 상품가지가 떨어질 뿐이다. 농가에서는 이런 B급 농산물을 주로 폐기 처분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현재 경기 부진의 여파로 이런 농산물을 찾는 수요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소득 부진으로 ‘알뜰 소비’ 관행이 자리 잡으면서 외관보다 실속을 중시하는 가치 소비의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이렇게 가치 소비의 트렌드에 따라서 못난이 농산물을 이용해 저렴한 가격으로 제철 과일을 공급받고 이를 가지고 몸에 좋은 생과일주스, 빙수를 판매하며 현재 늘어나고 있는 1인가구를 위해 소량의 과일 패키지를 판매하는 청과 서비스 형태를 갖는 카페 아이디어이다.

이 아이디어는 앞서 말했듯이 현재 경제의 침체로 인해 알뜰소비라는 관행이 늘어나기 시작했으며 ‘웰빙’이라는 트렌드로 몸에 좋은 식품을 원하기 시작했다. 못난이 과일을 이용해서 현재 카페에서 판매하고 있는 음료, 빙수 등의 저가로 판매한다면 앞에 제시된 소비자의 니즈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다.

현재 1인가구의 증가로 인해서 편의점에서 1인가구를 위한 과일 패키지가 판매되고 있는데 이러한 판매 서비스 역시 카페에서 제공을 하는 것이다. 카페를 찾은 소비자들이 음료와 빙수를 통해 맛과 품질 면에서 신뢰를 얻는다면 집에서 먹을 과일을 사가는 소비자들이 생길 것이다.

특히, 이 카페의 위치가 자취생들이 많은 대학로에 생긴다면 저렴하게 음료를 마시고 싶어하며, 소량의 과일을 구입하고 싶어하는 자취생들의 소비를 이끌어낼 것이다.

또한 이사업은 사업자뿐만 아니라 재료 공급자인 농업인들에게도 이익이 되는 사업이다. 왜냐하면 못난이 농수산물과 같이 생산되는 야채 및 작물의 30%는 낙과나 흠집 등의 이유로 수확이 되지 못해서 농업인들이 손해를 봤다고 한다.
이제 본 아이디어가 사업화 된다면 못난이 농수산물을 판매할 수 있게 되어 재료 공급자인 농업인들에게 이익을 줄 수 있으며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음식이 버려지지 않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다.

  

주고객 및 이용대상

저렴한 가격으로 음료를 마시고자하는 대학생들과 1인 가구 등

유사창업사례 및 차별성

유사한 창업사례인 파머스페이스와 메케몬히로바의 특성을 콜라보레이션한 것이다. 파머스페이스는 오프라인으로 카페사업을 온라인으로 청과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못난이 농수산물을 이용한 카페와 청과(1인가구를 위한 청과)’ 라는 본 아이디어는 못난이 과일을 이용해서 카페에서 판매하는 음료와 빙수를 제공하는 것은 거의 흡사하지만 1인가구를 위해서 못난이 과일을 1인가구를 위해 소량 패키지로 오프라인으로 판매한다는 것이 차별화이다.

수익성 및 성장가능성

본 아이디어는 현재 알뜰소비를 하고자하는 경제상황, 웰빙, 1인가구의 증가 등의 사회현상을 고려했을 때 충분히 성장가능성이 있다. 또한 현재 ‘착한소비’라고해서 기업의 이익뿐만 아니라 사회에 도움이 되는 제품의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못난이 농산물’이 농업, 환경적인 측면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강조한다면 그들의 소비 역시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국내/외 관련시장동향 및 국내 사업화 추진성공전략

현재 우리나라 경제는 일본경제를 많이 닮아가고 있다. 일본에서 ‘못난이 과일’를 통해서 메케몬히로바는 엄청난 성장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도 메케몬히로바와 같은 컨셉으로 저렴하지만 품질도 좋은 과일을 이용해 창업을 시도한다면 충분히 성공할 것이다.

리스크요인 및 대응방안

못난이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부정적인 인식은 외형이 못생겼기 때문에 질 또한 나쁠 것이라는 인식에서 기인한다. 이는 제품을 공급하는 농부의 재료 증명서 등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다. 농부의 실명제, 원산지, 유통기한 등 최대한 투명화해서 이를 제품과 함께 진열해 놓는다면 리스크는 말끔히 사라질 것이다.

발굴자의 종합의견

‘못난이 농수산물을 이용한 카페와 청과’라는 아이디어는 알뜰한 소비와 몸에 좋은 식품을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해 수익 많이 낼 수 있다. 또한 사회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에 긍정적인 이미지로 카페를 브랜딩하기가 훨씬 수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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