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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한 요리의 조리 과정을 직접 보고 주문하는 "Watch Call 와치콜"
  • 발굴년도 아이콘발굴년도

    2014
  • 발굴자명  아이콘발굴자명

    김대완
  • 사업장유형 아이콘사업장유형

    점포형
  • 업태 아이콘업태

    서비스업
  • 홈페이지 아이콘홈페이지

    http://www.lidl.de/
  • 사업화유형 아이콘사업화유형

    일반생활서비스기반
  • 발굴국가 아이콘발굴국가

    독일
  • 업체명 아이콘 업체명

    독일의 슈퍼마켓 LIDL
  • 투자규모 아이콘투자규모

    3~7천만원
  • 업종 아이콘업종

    기타 서비스업종

아이디어 소개

 

스마트폰으로 배달 음식점들을 검색하고 전화 없이 바로 주문 및 결제가 가능한 서비스가 각광을 받고 있다. 다른 이용자들의 후기를 볼 수 있고 적립, 이벤트 등 다양한 재미도 있다. 하지만 배달음식에 대한 신뢰는 가질 수 없다. 소비자가 보는 것은 매장 정보와 메뉴 그리고 이 메뉴를 먹어본 다른 사람들의 평가이기 때문에 청결이나 원재료 상태를 알 수가 없다.

이에 배달 업종도 주방 공개 및 조리과정을 공개하는 것으로 소비자의 불안을 해소시켜 줄 필요가 있다. 요리하는 과정을 온라인으로 공개 방송을 해서 배달 주문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신사업안으로 만들고자 한다. 또한 그 과정을 보며 주문자도 늘어날 수 있어 많은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디어 개요 및 특징

위생상태와 비윤리적인 방법으로 음식을 만드는 곳에 대한 불신을 가진 소비자들의 심리에 착안하여 낸 아이디어이다. 실시간 방송를 통해 요리를 소비자에게 직접 생중계해준다. 원하는 소비자에 한해서 인터넷상으로 바로 주문을 하게 한다. 소비자 자신의 기호에 따라 추가적인 주문(굽는 시간, 소스, 매운 정도)을 해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음식을 만들도록 참여를 유도한다. 요리가 완료된 후에 바로 배달을 해줌으로써 만족도를 높인다.

 

주고객 및 이용대상

스마트 폰 등으로 배달 편리성이 높아진바 스마트 폰으로 배달 음식을 주문하는 모든 소비자가 1차 타겟이고, 그들에게 차별적인 혜택으로 제품 신뢰성을 줄 수 있기에 효율적이다.

유사창업사례 및 차별성

독일의 슈퍼마켓 LIDL에서 ‘the live social grill’ 의 페이스북 프로모션이 진행되었다. 프로모션의 형태는 그 슈퍼마켓에서 ‘완성된’ 고기를 구매한 소비자가 LIDL페이스북 페이지에 들어가 자신이 주문한 고기가 실시간으로 어떻게 익어가는지 볼 수 있게 해주고, 친절하게도 메세지로 고기를 뒤집어 달라는 고객의 요구사항까지 들어주는 사려 깊은 방식이다. 고객의 기호에 따라 구워져 40분 안에 고객의 집까지 친절히 배달되는데, 손가락 하나 까딱하면 고기가 구워지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그 고기를 받아볼 수 있는 편리한 시스템이다. 실제 이 프로모션으로 5일 동안 페이스북 방문자수 40만명 증가, 12만명 참여, 페이스북 팬 3만명이 증가 하였으며, 이 동시성을 이용한 소셜 마케팅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에 본 서비스는 한국 사람들의 좋아하는 치킨, 피자, 중식 등의 메뉴를 추가적으로 다루는 과 동시에 저염식 등 건강에 좋은 레시피를 추가해서 유용한 서비스로 제공한다.

수익성 및 성장가능성

현재 배달앱 월 방문자 수는 400만 명에 육박한다. 배달앱의 경우 건당 10% 수준으로 수수료를 받는다. 여기에 일반 대기업 홍보나 기타 이업태 광고를 통해 개인 사용자에게 진행함으로서 2차적 수익을 높일 전략이다. 게임과 연결된 마케팅 전략도 소비자의 배고픈 심리를 잘 자극할 것이다. 배달시장 규모는 12조원에 육박하고 치킨, 피자, 야식 등에서 확장되어 일반적으로 먹는 음식들과 디저트까지도 배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자신이 직접 조리에 참여하고 주문이 가능한 본 서비스는 새로운 방법으로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유입이 기대된다.

국내/외 관련시장동향 및 국내 사업화 추진성공전략

현재 ‘배달의 민족’, ‘요기요’, ‘배달통’ 등 세 가지 업체가 전체 시장의 90%를 점유하고 있다. 스마트폰 유저 및 온라인을 통한 운영 및 삶이 지속 발전할 것으로 예상 되는바,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장점을 살린 본 서비스는 전망이 좋다. 차별성을 얻기 위해 배달 업체(소상공)인에게 별도의 스티커/ 인쇄 광고 등을 전달하여 가입자 식당 자체가 소비자에게 홍보 매체가 될 수 있도록 한다. 가입 음식점과 앱이 서로 WIN-WIN하는 통합 홍보 전략이다. 또한 여러 분야의 세프 (요리 전문가)를 초청하여 직접 요리를 하게 하고, 팁을 알 수 있게 요리 전문 프로그램화 시키면 사람들의 관심도 확대될 것이다.

리스크요인 및 대응방안

실시간 방송이다 보니 음식을 조리하는 과정에 참여하는 사람에 따라 문제가 발생한다. 첫 번째로 음식에 비해 참여하는 고객이 적을 경우 음식 재고가 남게 된다. 두 번째 조리하는 음식에 비해 주문자가 많을 경우 대기시간이 발생하게 된다. 이에 일정 인원 (약 30명) 혹은 일정 주문량 이상이 되어야 음식 조리에 들어가는 방법이 있다.

발굴자의 종합의견

실시간 방송을 통해 많은 관심을 끌 수 있었던 것은 내 고기가 지금 이 순간 어떻게 익는지 볼 수 있다는 재미와 위생적으로 구워지고 있다는 신뢰에서 비롯된 것이다. ‘결과물’만이 아닌 내 입속으로 들어가는 음식이 ‘완성되는 과정’을 같이 지켜본 사람들은 맛을 더 좋게 느낄 것이다. 이것은 재밌고 건강한 배달음식을 만드는 첫 번째 시도이자 흐름이 될 것이다. 창업자는 요리에 대한 관심이 많고, 고객의 욕구에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아바타적인 속성으로 만족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그와 동시에 그들이 만족할 수 있는 맛에 대한 새로운 평가와 반응들의 그들의 침샘을 더욱 자극 시켜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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