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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ushi: 날아다니는 첨단 기술 웨이터!
  • 발굴년도 아이콘발굴년도

    2014
  • 발굴자명  아이콘발굴자명

  • 사업장유형 아이콘사업장유형

    점포형
  • 업태 아이콘업태

    음식업
  • 홈페이지 아이콘홈페이지

    www.yosushi.com
  • 사업화유형 아이콘사업화유형

    일반생활서비스기반
  • 발굴국가 아이콘발굴국가

    영국
  • 업체명 아이콘 업체명

    YO!Sushi
  • 투자규모 아이콘투자규모

    1천만원이하
  • 업종 아이콘업종

    기타 서비스업종

아이디어 소개

 

보통은 집에서 내 손으로 만든 밥을 먹지만, 바깥에서 외식을 하는 경우도 있다. 한식, 중식, 양식, 일식, 요즘은 퓨전 요리까지 음식점에서 취급하는 요리의 종류는 여러 가지이지만 모든 음식점에서 공통적으로 거쳐 가는 서비스가 있다. 음식을 주문하고 나서 일정 시간을 기다리면 종업원이 먹을거리를 가지고 온다.

직접 만들어 먹는다든지, 식권 발매기를 통해서 내가 찾아 와야 하는 음식점도 있기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대다수의 음식점들이 종업원을 이용한 서빙을 주로 사용한다. 하지만 영국의 한 음식점에서는 종업원 대신 비행 로봇이 서빙을 한다. 바로 YO!Sushi라는 일식 요리점 중 한 군데인 소호 지점이 그 곳이다. Drone quadrocopter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로봇은 쟁반에 바람개비가 달린 것 같은 형상을 하고 있는데, 기존 식당에서 다니는 웨이터들보다 더

빠른 속도로 서빙이 가능하다. 또한, 웬만한 식기와 음식 무게는 거뜬히 들 수 있다. 아이패드로 제어가 가능한 무선 랜을 이용하며, 기계에 카메라가 달려 있어서 조종하는 사람이 본인의 눈으로 직접 보는 것처럼 식탁의 상황을 알 수 있다. 여러 가지 장점이 있는 비행 로봇은 영국에서 차세대 웨이터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디어 개요 및 특징

본 아이템은 날아다니는 비행 로봇을 이용해 웨이터의 역할을 대신하게 하는 음식점이다. 이 로봇은 아이패드로 제어되는 무선 랜 사용이 가능하며, 전형적인 웨이터보다 빠르게 음식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50야드 당 최대 25 마일의 속도로 이동). 식사를 하러 온 사람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부분이 큰 장점이다.

 

주고객 및 이용대상

10대부터 주요 고객 및 이용 대상이 될 수 있다(그 전 연령대의 아이들은 장난을 치다가 다치거나 로봇을 보고 놀라서 몸에 이상이 올 수 있음).

유사창업사례 및 차별성

서빙 인력과 같은 경우는 변화를 주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인지 국내 음식점 같은 경우는 특이한 분장을 하고 서빙을 하는 종업원이 있거나, 아니면 아예 서빙 하는 사람을 없애서 이용자가 알아서 해야 하는 극단적인 방향으로만 발전되어 왔다. 하지만 본 아이템은 날아다니는 소형 로봇을 사용한다는 특이한 방식을 채택하였기 때문에 보통 음식점보다 새로우면서도 기존 방식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한다는 차별성이 있다.

수익성 및 성장가능성

특별한 재료를 사용한 음식이나 그동안 접해보지 못한 새로운 음식을 원하는 사람들 뿐 아니라 특별한 방식의 서빙을 원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기 때문에, 음식의 맛이나 질적인 면이 기본적으로 받쳐진다면 수익성이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할 수 있다.

국내/외 관련시장동향 및 국내 사업화 추진성공전략

국내에는 스마트형 식당이라고 하여 카운터·서빙인력·주방장을 모두 없앤 점포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또한 가게를 방문한 손님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하는 점포들도 호응을 얻으며 성장하는 추세이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도 분명히 존재할 것이다. 본 아이템은 기존 식당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면 충분히 성공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한다.

리스크요인 및 대응방안

비행 로봇이라고는 하지만 조종하는 사람이 꼭 있어야 하므로 종업원이 아예 없어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기계에 대한 기술은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빨리 발전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이러한 부분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발굴자의 종합의견

음식을 서빙 하는 비행 로봇이라니, 마치 미래를 주제로 한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 실제로 보면 어떤 느낌일까 생각해 보았으나 감을 잡을 수가 없었다. 그저 신기하기만 할 것 같다. 사람은 이름이나 생김새부터 모두 원하는 부분이 다르다. 본인이 직접 만들어 먹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바깥에서 식사를 할 때는 그저 손님이 된 기분을 누리고 싶어 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을 것이다. 대상을 확실히 정해서 홍보를 한다면 성공 가능성이나 수익성 모두 확실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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