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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애프터마켓(당일 조리 재고식품 판매점)
  • 발굴년도 아이콘발굴년도

    2015
  • 발굴자명  아이콘발굴자명

    루덴스비즈랩
  • 사업장유형 아이콘사업장유형

    점포형
  • 업태 아이콘업태

    판매업
  • 홈페이지 아이콘홈페이지

  • 사업화유형 아이콘사업화유형

    시설기반
  • 발굴국가 아이콘발굴국가

    대한민국
  • 업체명 아이콘 업체명

  • 투자규모 아이콘투자규모

    1억5천만원이상
  • 업종 아이콘업종

    생활필수품 기타업종
본 아이디어는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수급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면서 구매할 수 있는 시간을 연장해 주는 ‘2차 판매’ 사업이다. ‘1차 판매자’는 남은 재고를 ‘2차 판매자’에게 일괄 할인판매함으로써 경제적인 손실을 최소화하고 매장페점시간을 일정하게 할 수 있는 매리트가 있고, ‘2차 판매자’는 할인가격으로 수급한 상품을 ‘2차 수요자’에게 중간가격으로 판매함으로써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생산설비, 생산활동이 필요없는 잇점이 있으며, ‘2차 수요자’는 거의 1차 판매자의 할인가격으로 야간에도 구입할 수 있는 잇점이 있음으로 ‘3자’가 모두 윈윈하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식품 애프터마켓’이란 1차 매장에서 당일 판매하고 남은 재고를 2차 판매하는 ‘매장’을 말한다. 최근 사회생활이 개인화되면서 개인이 운영하는 식품매장( 떡, 치킨, 빵 등 )의 폐점시간이 빨라지고 있다. 일몰시간이 되면 대개 팔다 남은 재고를 할인하여 떨이로 판매하고 그 마저 팔리지 않으면 자가소비하거나 페기하고 문을 닫는데 대개 모든 제품이 공급과잉으로 상당한 량이 판매되지 못한 채 재고로 남는 실정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직장 등 근무시간으로 인해 사고 싶어도 개점시간 중에 매장에 갈 수가 없어 구매하지 못하는 소비자도 상당 수 있으며, 24시간 생활주기로 인해 야간에 주간처럼 활동하는 인구도 급증하고 있지만 야간은 이미 매장들이 폐점한 시간이라 구매하고 싶어도 살 수가 없다. 결국 수요와 공급이 시간적, 지역적(상권) 차이로 미스매치되는 결과라 할 수 있다. 따라서, 1차 매장에서 팔고 남은 재고를 싸게 구입하여 2차 매장에서 판매함으로써 2차 수요에 대응하는 ‘식품 애프터마켓’을 만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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