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 2017-01-31 |
|---|---|
| 조회수 | |
| 제목 | 피움_2016년 소상공인사관학교 4기 우수사례집 |
| 창업단계 | 공통 |
| 내용 | 성공사례 |
| 업종 | 도소매업 기타 |
| 지역 | 대전 |
| 첨부파일 |
피움
특별한 의미가 있는 꽃, 영원히 간직할 수 있게 해드립니다
“특별한 의미가 있는 꽃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다면, 또 생화를 액자로 만들어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면 오래오래 꽃을 볼 수 있고, 환경도 보호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아니겠어요?”
대전 서구 둔산동 현대빌딩 1층에 위치한 ‘꿈이룸 대전 둔산2호점’에서 토털 플라워 공예공방 ‘피움’을 운영하고 있는 최선정 사장(27)은 막연했던 창업의 꿈을 하나씩 현실로 이뤄나가고 있는 청년 창업자다.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유치원교사가 되기 위해 임용시험을 준비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꽃과 압화를 배우게 됐고 결국 취업이 아닌 창업으로 진로를 바꿨다. 꽃집에서 일하며 창업의 꿈을 키우다 중소기업청에서 진행하는 소상공인사관학교에 지원, 4기 교육생에 합격하면서 본격적으로 내 사업 준비를 시작할 수 있었다.
● 더 자세한 이야기는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