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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전통시장도 동행세일”…전국 631곳 참여

  • 등록일 :

    2020-06-30

  • 조회수 :

  • 창업단계 :

    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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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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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통

  • 지역 :

    전국

광주 1913송정역시장에서 열린 어린이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이 만들기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소진공

 

 

 

 

전국 전통시장도에서도 대한민국 동행세일행사에 대한 참여 열기가 높아지고 있다.

 

30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오는 712일까지 열리는 동행세일에는 전국 631개 전통시장과 상점이 동참해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이벤트를 연다.

 

 

 

광주·호남지역에서는 60곳이 참여했다. 광주 1913송정역시장은 방문객과 휴대용 손소독제 만들기, 천연 모기 퇴치제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즉석 공연이 진행된다. 순천역동행시장은 스탬프 투어 행사를 실시해 7곳 점포를 선착순으로 방문하는 고객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광주 말바우시장, 전남 여수수산시장, 제주 도남시장, 전북 삼례시장은 페이백 행사를 실시해 구매 금액대별로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부산·울산·경남지역에서는 97개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동행세일에 참여한다. 창원 창동통합상가에서는 711일 생방송으로 특별할인 제품을 판매하는 라이브커머스가 열린다. 울산 남목전통시장에서는 73~470여 개 점포의 특별 할인전이 진행되고 경품행사가 실시된다. 초기 코로나19 피해가 컸던 대구·경북지역에서는 155개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참여해 할인행사뿐만 아니라 의료진에게 감사의 물품을 전달하는 이벤트를 연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전통시장과 상점가는 적극적으로 이번 동행세일에 참여하고 있다시장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다양한 방식의 전통시장 장보기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양종곤기자 ggm1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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