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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소상공인 대상으로 ‘무료 컨설팅’ 운영

  • 등록일 :

    2020-09-16

  • 조회수 :

  • 창업단계 :

    공통

  • 내용 :

    뉴스

  • 업종 :

    공통

  • 지역 :

    전국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소상공인의 안정적 영업기반 확보와 자생력을 키워주기 위해 ‘2020년 소상공인 무료 컨설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컨설팅은 소상공인 또는 예비창업자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1120일까지 14시간씩 4일간 전문가가 사업체별 맞춤형으로 SNS·블로그 마케팅 및 홍보 거래처 발굴 인테리어 등 마케팅 및 영업홍보 컨설팅 경영관리 프랜차이즈 기술전수 사업지원서비스 등을 운영하며,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업종별 전문가의 노하우를 전수하게 된다.

 

컨설팅 비용은 업체당 120만 원으로, 국비 108만 원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지원하고, 관내 10개업체 자부담금 각 12만 원은 동래구에서 지원하며, 컨설팅 비용 지불방식은 신청자가 선납한 다음 컨설팅을 마치면 전액 보전해 준다.

 

구체적인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의 경우 사업에 종사하는 상시 근로자 수가 광업·제조업·건설업 및 운수업은 10명 미만, 그 밖의 업종은 5명 미만 사업자이며 예비창업자의 경우는 임대차계약서 또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자가 건물 소유) 소지자이다. , 소상공인정책자금 지원제외 업종, 사치 향락적 소비·투기 조장 업종, 비영리 개인사업자·법인, 단체 또는 조합 등은 제외된다.

 

지원기준에 대한 세부 사항은 구 일자리경제과 또는 소상공인시장진흥재단 부산남부센터로 문의하면 되고, 온라인 신청 방법은 소상공인마당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소상공인 컨설팅을 클릭하고 나의 컨설팅에서 신청을 하면 된다.

 

정순형 선임기자 juns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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