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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통시장 기자단] 우리 동네 전통시장 맛집 - 여수 서시장 '우리식당'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20-10-2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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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서시장에서 추운 겨울 따뜻한 국밥 한 그릇 하실래예?



여수 전통시장 하면 떠오르는 '여수 서시장'

어릴 적 살던 곳이 서시장 근처라 저녁 준비하기 전

엄마 손잡고 따라왔던 추억이 있는 곳이라

더욱 애착 가는 전통시장입니다.



지금은 예전보다 훨씬 더 깔끔해지고,

사계절 날씨 구애받지 않고 장을 볼 수 있어

참 편리하기도 합니다.



지금은 여수를 떠나 타 지역에서 살고 있지만

여수를 올 때마다 느껴지는 정겨움과 친근함은

말하면 입 아프죠? ^^

요즘 여수를 오면 친근함과 더불어 '여행을 온 느낌'도 듭니다.

볼거리도 많고 먹을거리도 많은 여수~!!




여수는 사계절 내내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국내 여행지 중 한 곳입니다. 저도 여행을 정말 좋아하는데

국내든 해외든 여행을 가면 꼭 빠짐없이 들르는 곳이 바로

그 지역의 '전통시장'입니다.



전통시장에서 먹거리 쇼핑거리 구경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둘러보게 되고

그 지역의 특산물도 쉽게 그리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빼놓지 않고

들르게 됩니다.




서시장에 들어오자마자 가운데에 늘어서 있는

먹거리 코너들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국수 한 그릇 해 봅니다.

코끝이 시려지는 겨울이 오니 따뜻한 시장 국수 생각이

났었는데, 마침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매콤 달콤한 비빔국수도

한입에 쏙 들어가는 꼬마김밥도

너무 맛있네요 :)





여수 서시장은 매일 열리긴 하지만

4,9일 (4일, 9일, 14일, 19일, 24일, 29일)

5일마다 큰 장이 열리기도 합니다.


여수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100년이 넘은

역사 깊은 전통시장이니,

멀리서 여수 여행을 오신 분들이라면

꼭 5일장이 열리는 날에 맞춰 들러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방문했던 날은 5일장이 열리는 날이 아니었지만

평소에도 많은 노점과 점포가 운영하기 때문에

장 보기, 찬거리 구입하기에는 문제가 없어요 ^^



추운 날씨에 따뜻한 국밥 한 그릇 생각나

친정엄마께서 알려주신 국밥집 '우리식당'에서 국밥도 한 그릇 하고 왔습니다.



소머리국밥(국내산 한우) 한 그릇에 7천 원!




따뜻하다 못해 뜨겁기 때문에

처음에는 호호 불어가며 뜨거운 국밥 국물을 음미해 봅니다.




국물이 정말 진국이었네요.

후추도 살짝 뿌려서 국밥 한 그릇 뚝딱!





국물이 진하고 담백해서 아이들 먹기에도 좋았습니다.

고기도 정말 많이 넣어주셨더라고요.




여수 서시장에서 밥도 든든하게 먹고

두 손 무겁게 장도 봐서 왔습니다.

서시장 뒤편으로 공영주차장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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